바닐라부티크 허그 향수
익숙한 향
바닐라 제품 애용자로서허그 22, 바디워시, 바디로션도 자주 사용하다보니 어느새 너무도 익숙한 향으로 자리 매김 했어요. 욕심으로는 허그 바디 스크럽, 허그바디 미스트도 론칭해 주었으면 해요. 여름은 매일 샤워하니까 바디 로션보다는 바디 미스트를 더 선호하는 사람도 많을테니까요. 꽃물미스트를 바디에 뿌려도 되지만 향이나 수분감이 금방 날아가요. 얼굴보다는 바디가 더 빨리 흡수해 버리더라구요. 그러니 뿌릴 때만 향이나요. 근데 바닐라 미스트를 만들어 바디에 뿌리면 칙칙한 겨울인데 내몸에서는 바닐라 향으로 가득찰 것 같네요.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향입니다. 허그는요.
제품 론칭 생각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