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트리 허브 오일
역시
역시 이만한 오일은 없어요 벌써 6번재 사용입니다. 매일 바르다 보니 이제는 안바르면 허전해서 하루를 넘길 수 없다는... 허브오일의 특유 향 때문에 더더욱 매니아 입니다.그 향대문에 일부러 코 주위에 더 많이 바른답니다. 하물며 사무실에서도 핸드크림과 같이 사용합니다. 그향을 맡고 싶어서요. 약간의 중독이랄까? 티트리 향같기도 하고 , 아로마, 허브 등 여러 복합 향 같은데 헤어나올수 가 없네요 사람들 마다 취향이 달라 향대문에 거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향도 향이지만 효능대문에 더 향이 좋아진것같네요. 번들거리지도 않고 피부와 따로 놀지도 않고 흡수가 질되면서 피부가 빛이나요 거기에 티세럼 바르면 부담스럽지 않게 잘 흡수되요. 저의 허브일 사랑은 쭈욱~~~ 습관과 일상화가 되어버린 오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