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닌 폼
제가 정말 예민하거든요.
조금만 피로하거나 스트레스 쌓여도 질환도 많이 걸리고,
냄새도 안좋아지고 합니다.
그전에 시중 클렌져들을 안쓸수도 없으니 써왔지만 어쩐지 더 안좋아지는것 같았고, 쓰고 나면 가렵고,따갑기까지 했는데요.
정말 마공에서 이것을 만들어주길 간절히 바랐는데 드디어 나와서 냉큼 구매했어요.
시중에 있던 울며겨자먹기로 쓰던 클렌져들은 성분 검색해보니 역시나 뜨악해서 버려버렸어요^^;
여튼 마녀공장 페미닌클렌져 쓴지 한달 되어가는데요.
예민한 곳이 한달여동안 아무 질환없이 잠잠한 상태에요.지금^^
예상했던 바지만 역시나 마녀공장은 몸에,피부에 행복을 주는 성분만
고집하시는 정말 착한 화장품이에요.
향기도 좋고 거품형이라 부드러워서 더욱 만족하고요
평생 페미닌 클렌져 여기꺼 쓸거에요^^
요즘 정말 날아갈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