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토미 에센스 미스트
구입: 2014.11.01
사용기간: 3개월
갈락토미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일단 보습인것같아요!
미스트라는게 오히려 일시적으로만 촉촉하고 수분을 더 빼앗아
가는 경우도 허다한데 마녀공장 답게 그 역할을 충실히 해주는
미스트 같아요! 향도 향긋하면서 무향에 가깝고 성분도 영양그득
하니 스킨으로도 손색이 없구요- 코팅막을 씌어주는 듯한 보습이
겨울에는 더더욱 요물이 될것같아요 하지만 겨울에 사용할땐 나름
코팅막같은 느낌이었지만 나쁘게 말하면 겉도는 느낌이 없잖아 있어요..
그래서 보습은 되는것같으면서도 촉촉한 느낌은 덜한게 아쉽네요!
그리고 단점, 이 부분은 꼭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데요
후기를 보니 분사력,분사력..말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역시 저도 그래요.
분사력이 고르지 못하다보니 미스트의 기능인 메이크업 위에
사용하기가 꺼려지구요 무엇보다 딜을 할때 구매하면 싸지만
정가로 샀을때 가격대비 용량이 많은편은 아닌데 얼굴에 분사했을
때 분사량의 반은 다른곳으로 분사 되는것같아요..정말 목에
뿌려지고 허공으로 나가고 거리간격을 조절해봤지만..
역시 굉장히 분사력이 아쉽네요. 그리고 용기를 밖에
들고다니지도 않는데 저는 구입 얼마안되서 용기 뚜껑이
금이 쫙 갔어요..
미스트 뿐만 아니라 비비나 로즈비타크림 같은 용기도 옆에 마감이 벌어져서 속이 보여질듯한..허름한 상태가 되었는데 마녀공장, 용기 보완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