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토미 클리어스킨 토너
20살무렵부터 달고 살았던 나의 여드름...
비싸다던 각종 브랜드를 다 섭렵하며 피부를 위해 애썼지만..
헛고생에 불과했다..
최대한 화학성분이 없는 화장품을 써보자 해서 i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다가 별다른 차이점을 못 느꼈고 ,, 또 가격또한 너무 비싸서..
인터넷 폭풍검색으로 찾아낸 마녀공장...
처음엔 약병 처럼 생긴 화장품을 보면서 이게 뭐지 써도 될까 라는 생각에 주저 하다가 어차피 망가진 피부 그냥 써보는거지 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난 이제 마녀공장 전도사가 되어 가고 있다..ㅎㅎㅎ
클렌징오일 -> 소다폼 ->아하토너 -> 나이아신 -> 비피다락토콤플렉스 -> 로즈힙오일 -> 갈락토미세스 크림 ->모이스트 스파크림..
아침 저녁 나눠서 유수분을 적절히 조절해가며 쓰고 있고
지금은 비비 하나만 바르고도 나가는 용기있는 자가 되었다..ㅎㅎㅎ
지금은 내 상태가 저리 심각했나 까먹고 있었는데 몇일전 사진 보다가 개깜놀하고.. 바로 후기 작성...ㅎㅎㅎ
여기저기 마녀공장을 알려야겠다 !! 정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