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토미 에센스 미스트
미스트 세일하기에 2개 더 샀어요
우리 어머니도 너무 좋아하시고, 어머니가 일가셔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에게도 자랑하셨나봐요. 근데 품절이라 제가 더 사드릴 수 없다고 해서 안타까워하시더라구요.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이거 좋다면서 사달라고 하셨는데.. ㅠㅠ
사실은 제가 쓰려고 처음에 샀지만, 저보단 어머니가 더 잘 맞아서 어머니 드렸어요. 전 비피다 쓰고 있고 어머닌 갈락토미스트 쓰시고. 제가 이번에 행사하는 갈락을 살까 했는데, 이 미스트로도 만족하신다면서 무르시더라구요. 끄응.. 그래서 안타깝지만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가을 겨울 쯤엔 갈락이를 사볼까해요. 미스트도 마음에 들어하셨으니 그것도 맘에 들어하시겠죠.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