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에너지 스파 앰플
음.. 좋아요.. 향만 빼고.. ^^
노화로 인한 모공 외에는 큰 트러블이 있는 피부는 아니여서 그런지.. 드라마틱한 변화를 느끼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 오래 남아 있는 것은 확실해요..
향은.. 제 취향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도저히 못 쓰겠다 할 정도는 아니예요.. 꾹 참고 쓰면.. 한 5분 정도 지나면.. 사라져요..
좋은 제품은 한병을 다 쓸 때 쯤.. 그 확실한 효과가 나타나더라구요.. 여름피부에 지치지 않는 조금 더 탄력있어보이는 피부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제.. 슬슬.. 아동용 제품과 바디 제품 개발하셨으면 해요..
진짜 믿고 쓸만한 아이들 화장품이 없어서 고민이예요..